안녕하세요. 일본 사업을 설계하는 김진입니다.
커피 테이블 이라는 이름의 저와 커피챗을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IT 스타트업, 게임, 클라우드 MSP, SaaS 등 다양한 업계의 '제로 투 원(0 to 1)' 일본 사업을 리드해 왔습니다. 특히 진출 초기, 브랜딩과 마케팅만으로 연 매출 10억 단위의 성과를 만들어 냈던 현장의 감각이 여전히 생생한데요.
독립 후에는 광고, 콘텐츠, B2C, AI 산업에 이르기까지, 더 넓는 세상을 알고 싶어서 다양한 분야의 일본 사업 기획 및 전략을 수립했어요. 1년 차 스타트업부터 15년 차 중견기업까지 공통적으로 느끼는 고충은 하나였습니다.
"정보는 많아졌지만, 정작 우리 팀에 맞는 '맥락'을 찾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한국 기업이 일본 시장에서 범하는 90%의 시행착오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관점의 부재와 설계의 미비에서 옵니다. 한국과는 다른 일본만의 사업 방식, 그리고 '해외 기업'으로서 현지 정보를 우리 팀의 상황에 맞게 치환하여 적용하는 프로세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민과 막막함을 느끼고 계실 분들을 위해 30분간의 무료 커피챗을 진행합니다.
이런 분들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커피챗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어요
⚠️ 아래 내용은 유료 프로그램 영역으로 커피챗에서 다루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