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시회를 준비한다면, 한국식 사업계획서가 아닌 미국 VC가 빠르게 이해하고 반응하는 영문 Narrative가 필요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한국식 Deck이 왜 미국 VC에게 ‘도달조차’ 하지 못하는지, 그리고 CES 현장에서 바로 미팅으로 연결되는 Deck & Pitch 전략은 무엇인지 즉시 실행 가능한 방법만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해외 IR 또는 미국 VC 미팅을 준비 중인 팀
▪️ 한국식 Deck을 미국식 구조로 Before→After 변환하고 싶은 기업
▪️ CES 현장에서 30초 안에 강력한 Pitch를 해야 하는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