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문화예술원이 준비한 Insight, 컨템포러리 서커스팀 코드세시의 작품 <RULE the PLAY>는 선을 긋고, 넘고, 지우고, 다시 만드는 흐름 속에서 펼쳐집니다. 무대 위 마스킹 테이프의 선들은 공간을 나누고, 곧 다시 바뀌고 변화합니다. 변화 속에서 몸은 반응하고, 퍼포머들은 뛰고 넘고, 버티고, 균형을 잡습니다.
* 공연장은 10분 전 오픈됩니다.
* 러닝타임은 약 60분입니다. 별도의 관객석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관객이 장면을 따라 이동하며 관람하는 방식입니다.
팀 소개 | 코드세시(CodeSassy) @codesassy
코드세시는 서커스를 인간의 본능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재료이자 도구로 바라봅니다.기술적 기예와 오브제에 대한 탐구, 미학적 연출을 결합하여 서커스를 새로운 맥락에서 재해석하고 공연예술로 확장합니다.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업을 지향하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매체와 영역의 결합을 통해 입체적인 창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