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평범하고 또 평범한 26살 대학생입니다.
2023년 2월에 전역하고 3월에 사업자내고 6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3년, 만으로는 2년이 조금 넘었네요.
요새 정말 열심히 쇼핑몰 업무에 몰입하고 있어요.
대학도 졸업 못한 평범한 26살이 쇼핑몰 운영 하다보니 부족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저도 평범하게 놀고 싶고, 쉬고 싶고, 일하기 싫을 때도 많아요.
책임감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싫더라고요.
부족한 것들을 그냥 냅두고 개선하지 않는 것이 정말 너무 싫어서
그럼에도 만약 부족한 것들이 있다면 여기 링크에 남겨주세요.
적어주신 분들 중 몇 분을 뽑아,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