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 길을 선택했을까?
나와 같은 길을 걷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이라는 책을 읽으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막연한 로맨틱함이 아닌,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들이 주는 힘을 느꼈거든요.
인디해커들의 이 궁금합니다. 화려한 성공 스토리가 아닌, 실제로 이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의 소소하고 진실한 이야기들을 모아보고 싶습니다.
간단한 정보만 남겨주시면, 개별적으로 연락드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