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부터 어렴풋이 법조인이 되겠다 생각했고,
한국에서 제일 비싼 외고, 경영대,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다른 도전도 해보고 싶었지만 결국 안정을 택했고,
합격해서 일하게 된 후에는 늘 공허함과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이런 감정을 두더지 김태민 대표님과 공유했고,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던 <텍스트 크리에이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저는 비로소 안정감과 충만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첫 아티클로 창업가 커뮤니티 'EO'에서 1위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두더지는 여러분도 잊고 있던 재능과,
여러분이 아직 모르는 분야를 연결해서
여러분의 도전을 쉽고 재밌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그 도전 과정에서 디테일한 피드백을 아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여러분의 엉덩이를 밀어줍니다.
이렇게 해보면 어떻냐고, 이제 행동하라고.
저는 아직 활동한지 1달도 안 되는, 무명 크리에이터지만
그렇기에 아직 도전하지 않은 분들과는 가장 가까울 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일상과 세상을 바꾸고 싶은 분들과
제 지난 1달의 느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