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새해가 밝아와요. 탐방러님은 해돋이 보는 것을 좋아하나요? 새해 다짐과 함께 새해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 마음이 단단해지는 기분이에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해맞이 명소에서 종종 나눠주는 떡국도 먹고, 사람들과 옹기종기 모여서 해를 바라보면 기분도 따뜻해지죠. 새해를 맞이하는 명소가 있나요? 해돋이가 잘 보인다면, 작은 공원도 좋아요. 드넓은 바다가 펼쳐진 해수욕장도 좋죠. 내가 좋아하는 로컬 해돋이 명소가 있다면 탐방에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