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몇 년간 하나의 질문을 계속해왔습니다.
운동이 좋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독서가 중요하다는 것도, 부모님께 전화드리는 게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매번 작심삼일을 반복할까요?
누구나 유독 "그것만은" 못하고 있는 것이 한두 가지씩 꼭 있습니다.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정체성에 있습니다.
"운동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야"라고 믿는 사람은, 같은 행동을 해도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저는 이 원리를 기반으로, 정체성 전환을 통해 습관을 형성하는 프로그램, The Pulse를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 자신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도 작동할 것입니다.
이제 그 효과를 다른 분과 함께 검증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그램 체험에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본 프로젝트를 위해 수집된 정보는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전 테스트 목적에 한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