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들링 클럽은 먼저 실험한 사람의 인사이트가 다음 사람의 성장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커뮤니티입니다.
남극의 펭귄들은 혹독한 추위를 견디기 위해 서로 모여 ’허들(Huddle)’을 만듭니다.
바깥에 있는 펭귄은 안으로 들어오고,안에 있던 펭귄은 다시 바깥으로 나갑니다.
모두가 서로를 보호하며 살아남습니다.
허들링 클럽도 같습니다. 남극같은 AI시대에서 누군가는 앞서 경험한 사람으로,
누군가는 배우는 사람으로 참여합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배우던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돕게 됩니다.
검증된 경험을 공유한다.
실제로 해보면서 배운다.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한다.
도움을 받았다면 다음 사람에게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