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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영어듣기 실력을 제대로 올릴 수 있는 강의가 존재할 수 없었던 이유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도대체 왜, 전화영어, 화상영어, 원어민 표현 강의, 영화/드라마 활용 강의, 소리영어를 표방하는 여러 개의 강의 등,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영어강의 중에, 의미있는 기간 내에 의미있는 수준으로 듣기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강의가 단 하나도 없었을까요?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게 하나 있습니다. 영어듣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너무도 어렵습니다. 높은 영어점수를 받고 유학간 수재들도, 미국 가서 몇 년을 살아도 고통 받는 것이 영어듣기입니다. 수능영어나 토익시험의 영어듣기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그걸 모르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금방 늘 수 있을 거라고 현혹되시는 겁니다. 어학연수 1년코스를 다녀온 정도나 되어야, 유튜브의 영어를 80% 정도 들을 수 있고, 드라마는 40% 정도 들을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는데, 그것도 대충대충 시간 보내다 오면 절대 그 수준에 도달할 수 없고, 집중해서 영어를 듣는 시간이 하루 10시간은 돼야 그정도 수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총 3,600시간을 집중해서 영어를 듣는 훈련을 한 겁니다. (매일 10시간 x 365일 = 3,600시간) 기존의 수많은 온라인 영어강의들이 어학연수와 같은 수준의 효율을 제공하기도 쉽지 않겠지만 제공한다 치고, 하루 1시간씩 투자한다고 했을 때 어학연수 1년에 달하는 [3,600시간]을 채우려면 몇년이 걸릴까요? 자그마치 10년입니다.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제가 본 사실상 모든 강의가 하루 1시간씩 10년이 걸려야 유튜브컨텐츠의 80% 정도는 들을 수 있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도, 어학연수와 같은 효율로 쳐 줬을 때 그런 거고, 그게 아니라면 20년, 30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광고를 했다가는 아무도 구매를 하지 않겠죠. 그래서, 원어민이 신경써서 "천천히" 말해 주는 정도의 "일부"를 알아들을 수 있는, 아주 미미한 수준의 성장을 엄청나게 과대포장해서 '미드를 자막없이 본다'든가 하는 식의 자극적인 문구들을 광고에 사용하는 겁니다. 수많은 영어강의 광고들 중에 이런 과대포장을 하지 않는 것이 과연 있기는 할까 싶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영어가 들립니다." 라는 표현은 어떨까요? 사람들이 이걸 보고 "어학연수 1년 수준에 비해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영어가 들리겠구나." - 라고 생각을 할까요? 아니겠죠. 거의 다 들리는 거라고 생각하겠죠. 그래서 "영어가 들립니다." 라는 표현만으로도 사실은 엄청난 과대포장이 되는 겁니다. 들리기 시작하면, 곧 쓸만한 수준이 될까요? 슬프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들리기 시작하는 단계는 쓸만한 수준의 50분의 1 ~ 100분의 1 수준 밖에 되지 않습니다. 50배 ~ 100배 더 해야 한다는 얘기예요. "매일 1시간으로 의미있는 수준까지 들리려면 10년 걸려요. 6개월~1년 정도 열심히 하면, 유튜브 팟캐스트는 커녕 드라마 듣기는.. 말도 안되구요. 영어가 간간이 들리기 시작하는 수준 까지는 도달할 수 있는데, 그 수준으로는 지속적으로 영어컨텐츠를 즐길 수도 없고 성취감이 없어서 더 지속하기 힘들 거예요. 결국 기부자가 될 겁니다." 이게 정확한 표현이겠죠. 이게, 지금까지 존재했던 제가 본 모.든. 영어강의들의 현주소입니다. 그러니까 코스를 완주하면 수강료를 100% 환급해 준다는 광고를 하겠죠. 얼마나, 완주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런 광고를 할까요? 완주하는 사람이 30%만 돼도 그런 광고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더 슬픈 건 완주를 한다고 해도, 하루 1시간 6개월~1년 정도로는 유의미한 수준의 듣기실력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미드를 자막없이 본다' 라고 광고하는 건 솔직히 너무 한 거죠. 어학연수 1년을 갔다 와도 드라마는 40% 정도 밖에 못알아 듣습니다. 그런데 하루 1시간 온라인 강의로 드라마를 거의 다 알아들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20년은 걸릴 겁니다. 들리기 시작해요 <<<< 배려대화 <<< 유튜브 영어 << 미국드라마 < 영국드라마 (덜 어려움 ← → 더 어려움) 위와 같이, 드라마의 대사를 거의 다 듣는다는 건 미국에 건너가서 몇년째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어려운 수준인데,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절대 그 수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어학연수 대비 '미친 수준'의 완전히 다른 종류의 효율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면, 무슨 짓을 해도 결국은 "하루 1시간 10년" 이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미친 수준'을 저희가 만들어 냈습니다. • 어학연수 대비 40배의 효율 • 고작 90시간으로 3,600시간의 어학연수 1년과 맞먹는 듣기실력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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