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해외생활, 혼자 버티고 있었나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새로운 관계를 쌓고,
멀리 있는 가족과 친구들을 그리워하지만,
이 모든 것을 우리는 혼자 감당하며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잘 지내고 있어도 마음까지 늘 괜찮지 않을 수 있습니다.
Beyond:이음은 해외생활의 경험이 있는 한국인 심리상담사와 당신을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