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빠공동육아모임을 6년째 운영해 온 박태관 님, 아빠 육아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 이총희 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빠의 돌봄이 더 자연스러워지기 위한 사회적 조건과 방향도 함께 고민해 봅니다.
“아빠도, 아이와 함께 자라나는 존재입니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아빠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나만의 고민이라 생각했던 이야기들, 육아 동지 아빠들과 함께 풀어보지 않으실래요? 아이와의 시간을 더 소중히 보내고 싶은 아빠라면, 꼭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