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제철 수박을 나누며 네 분의 시인과 마음을 건네는 특별한 여름밤으로 초대합니다.
시집 《여름, 연루》 출간 1년 이야기와 시인들이 직접 들려주는 여름 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