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회가 발전하고 데이터 기반 서비스가 일상이 되면서 피해는 더 복잡해지고 규모도 커집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피해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직접 시간과 비용을 들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피해 금액이 크지 않으면 대부분 소송을 포기합니다. 시간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은 권리를 되찾을 기회조차 얻지 못합니다.
결국 기업은 제대로 책임지지 않고, 같은 피해는 또다시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