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참여연대 청년복지학교는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를 주제로 복지의 다양한 영역을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살펴봅니다. 또한 국회를 방문해 입법과 예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쪽방촌 현장을 찾아 우리 사회의 현실을 직접 마주합니다. 청년복지학교는 강의를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질문하고, 토론하고, 현장을 경험하며 더 나은 사회를 함께 상상하는 자리입니다.
연대와 공존의 가치를 배우고, 청년의 시선으로 복지국가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