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fe WORKSHOP | 2026년 6월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고,
좋아하는 걸 해도 쉽게 몰입되지 않을 때도 있죠.
그럴 땐 잠시 긴장은 내려두고
머리는 비운 채,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내 안의 감각을 깨우고
쌓여 있던 감정을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움직임을 함께 배워봅니다.
서아프리카 전통 리듬 ‘얀카디-마크루(Yankadi-Makru)’에 맞춰
몸의 긴장을 천천히 풀고,
리듬에 몸을 맡기며,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껴봅니다.
춤을 잘 추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내 몸의 감각에 집중하고
지금 이 순간을 자유롭게 즐기는 거죠.
보름달의 에너지가 가득한 여름 밤,
아프리카의 뜨거운 리듬 속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