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가르치는 사람에서, 바다를 지키는 리더로.
“Teach. Restore. Lead.”
동해안은 지금, 바다사막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레저를 넘어, 해양환경을 이해하고 현장을 책임질 전문 다이버가 필요합니다. 오션캠퍼스는 시민이 직접 바다숲을 복원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청년을 교육하고, 복원 현장을 이끌 을 모집합니다.
✅ 해양환경복원 역량 강화 교육 (3월7일 ~ 3월9일, 2박3일)
- 해양학 및 해양환경복원 강연 (강사: KIOST 박사)
- 스쿠버장비 심화 교육 (강사: 텍라인 대표)
- 생존 수영 기술 (강사: 현직 수영강사 겸 수상구조사) - 해양환경복원 실습 (오션캠퍼스)
✅ 해양환경복원가 양성 봉사 지원 (5~6월 중 2회)
- 스쿠버 자격 교육 지원 및 멘토
- 안전 관리 및 현장 리더 역할
✅ 해양환경복원 현장 참여 (상시 진행)
- 적지조사 / 무절석회조류 제거 / 조식동물 개체 수 조절 / 해조류 이식 /
해양폐기물 수거 / 인공어초 관리 / 모니터링 / 해양환경 연구 등
- 1365봉사시간 부여
🔹 지원 자격 요건 1. 국내·국제 스쿠버 강사 자격 보유자 2. 해양환경복원·교육 활동에 관심 있는 분 3. 동해안 현장 활동 참여 가능한 분
- OC MENTORS 공식 위촉
- 오션캠퍼스 공식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 - 활동에 따라 1365 봉사시간 부여
1. 역량강화교육: 3월7일 ~ 3월9일(2박3일)
2. 해양환경복원가 양성 봉사(스쿠버 교육 봉사): 5 ~ 6월 중 2회 진행 (회당 20만원씩 활동비 지급)
3. 해양환경복원 현장 참여: 상시 진행
1. 프로그램비 전액 지원(다이빙, 강연, 교육)
2. 숙식 제공(왕복 교통편 미제공)
3. 오션캠퍼스 굿즈 지급 & 1365 봉사 시간 제공
그러나 복원은 책임입니다.
OC MENTORS와 함께 바다의 편에 서 주시길 바랍니다.
🌊 #OCMENTORS #바다숲복원 #해양환경복원 #다이버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