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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일기에서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밀린일기와 늘 함께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호스트 그늘과 버들입니다. 🌾🌿
밀린일기가 곧 1년을 맞는데요.🔥🔥🔥 이야기할 주제가 없어서가 아니라(?) 여러분께서
밀린일기에 어떤 이야기를 기대
하시는지 더 자세히 알고자 설문을 열어봤어요.
꼭 그런 게 아니라도, 고민이나 사연을 보내주셔도 좋아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
이런 이야기, 한 번 들어보고 싶어요!
*
그늘과 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남겨주세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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