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 cover
1 / 2 페이지

수달 서식지 보호 서명하기✍🏼

https://storage.tally.so/be470093-f22d-4005-ace2-e96611934377/cipyeonggyo_sudal.png
*광주환경운동연합이 2025년 직접 촬영한 수달입니다.
광주의 야생동물들이 도심에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2018~2023), 13마리의 수달이 죽었고, 그 중 9마리는 로드킬이었습니다. 수달만이 아닙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오염으로 하천 생물들이 터전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수달, 맹꽁이, 삵, 팔색조와 겨울 철새는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니라 우리 생태계를 지탱하는 생명입니다. 도시 속 야생동물이 더 이상 죽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이번 서명은

🏛️ 국회와 지자체에 전달되어, 광주천, 영산강 생태복원 및 보존구역 확대를 촉구하는 자료로 쓰입니다.

📝각종 개발 계획과 환경영향평가 대응 과정에서 수달 로드킬 위험구간 조사 및 야생동물 안전통로 설치를 촉구하는 시민 의견으로 제출됩니다.

🤝실질적인 야생동물 보호활동을 위해 야생동물구조센터 인력·지원 확대 근거로 활용됩니다.

https://storage.tally.so/f1d4d6f6-86dd-4e5e-aa08-1d9231a0c562/jemogeul-ibryeoghaejuseyo.-3-.png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위험한 길을 건너는 야생동물들에게 안전한 쉼터와 살아갈 터전을 지켜주는 힘이 됩니다.서명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재생플라스틱 수달치약짜개와 수달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며 수달과 우리가 함께 이어가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연령대

A
B
C
D
E
F

제출하면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게 됩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 활동 및 후원안내 수신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