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6년 6월은 6.10민주항쟁 39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민주화 이후 반세기가 다 되어가는 지금, 우리 민주주의는 어떤 모습일까요? 두 번의 대통령 탄핵, 2024년 12월 비상계엄 이후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힘으로 정권교체를 이뤄냈지만, 경제 양극화와 사회 갈등은 여전히 깊습니다. 1980년대 시민들이 꿈꿨던 민주주의를 떠올리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볼 때입니다.
참여연대는 회원·시민 여러분과 함께 민주화운동기념관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옛 남영동 대공분실 등 전시를 보며 민주주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더 다양한 민주주의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6월 14일 (일) 오후 3시 ~ 5시
장소 : 민주화운동기념관(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
찾아오시는 길대상 : 참여연대 회원 및 예비회원 15명 (동반 1인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 참가자 인사🙌
- 해설 관람 : 옛 남영동 대공분실(M2) 및 신관(M1)
- 소감 나눔과 마무리
- 식사하며 뒤풀이🍴 *선택사항 / 원하시는 분은 함께해요.
연락받으실 번호를 남겨주세요 예) 010-0000-0000
동반 1인까지 가능합니다. 본인 포함 인원으로 기입 부탁드려요.
뒤풀이는 필수가 아닙니다! 답사 후 같이 식사하며 담소 나누실 분을 기다려요. (식사비 : 2만원)
향후 참여연대 온오프라인 콘텐츠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수집 주체 : 참여연대 / 수집 정보 : 이름, 전화번호 / 용도 : 본 행사 등 관련 안내 / 보유 및 이용 기간 : 본인 수신 거부 시까지 /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나 참가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