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어깨동무는 남과 북의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
서로를 존중하며 어깨동무하는 친구가 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꿈꿉니다.
이번 여름, 우리는 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를 일상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온 아일랜드 섬을 찾습니다.
아일랜드섬에서 가장 오래된 평화화해센터로
북아일랜드 분쟁의 안식처를 넘어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해의 경험을 공유해온
코리밀라 커뮤니티(Corrymeela Community)에서 열리는
희망가꾸기 배움의 여정(Nurturing Hope Learning Journey)에 참여해,
함께 질문하고 대화하며, 평화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