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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질문을 남겨주세요 (~3월27일 /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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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들어온 질문들>
1. 인생을 최대한 쓸모 있게 사는 법은 무엇일까요?
2. 나와 가장 비슷하게 느껴지는 인물은?
3. 소피를 바라보는 래리와 이사벨의 입장차이. 이사벨이 래리를 좋아한다는 것을 배제하고도, 우리는 한 사람에 대해 다른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고 까내리면, 어떤 논거 없이도 쉽게 동조하지 않나. 그런 사람에 대해서 독립적인 판단을 내려본 적을 생각해보기(남들은 싫다고 하지만 나는 나만의 이유로 소수에게 손을 내밀게 된 경우)
4.
420p 창조주를 믿으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아이들이 땅에 있는 자기 아버지한테 양식을 달라고 간청하는 것 보셨습니까?
아이들은 아버지가 당연히 먹여 줄 거라고 믿잖아요.
아버지가 음식을 준다고 해서 고마워하지도 않을뿐더러 그럴 필요도 없죠.
오히려 낳아 놓고 제대로 못 먹이거나 안 먹이면 우린 그런 사람을 비난합니다.
전능하신 창조주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당신의 피조물들에게 물질적으로든 영적으로든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제공할 준비가 안됐다면 그들을 창조하지 말았어야죠.
5.
119p 사람들이 래리를 설득할 때, 조국에 대한 충성과 기여를 강조합니다.
여러분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 중에, 자신을 위한 것 말고 다른 것들을 고려해보신 적이 있나요?
6. 래리처럼 원래 살던 일상을 포기하고, 몇 년 혹은 몇 십년을 공부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116p . 신이 존재하는지 존재
하지 않는지 확실히 알고 싶어. 왜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지도. 또 내게 불멸의 영혼이 있는지, 아니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인지 알고 싶어.
7.
책 초반부, 래리는 목표가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래리에게 공감하시나요? 혹은 그런 상태를 지나왔거나, 지금 지나고 계신가요? 목표를 잃어버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삶의 목표가 꼭 필요할까요?
“자네 목표는 뭔가?” 그는 잠시 망설였다. “바로 그게 문젭니다. 목표가 뭔지 모르겠어요.”
8. 어떤 인물이 가장 쓸모 있는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하시나요? - 래리 / 이사벨 / 엘리엇 / 그레이 / 소피
9.여러분들에게 남은 인생을 어떻게 쓰고 싶으세요?
10. 등장인물 중 한명이랑 결혼해야 한다면?
11. 여러분의 삶의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도 말해주세요!
p437. 삶의 목적이 무엇일까? 어차피 내가 살아온 건 단지 운이 좋아서였잖아요.
12. 만약 래리처럼 경제적 자유가 주어진다면 나는 무엇에 몰두할 것 같나요?
13. 래리의 “인도”처럼 자신에게 큰 깨달음을 준 장소, 순간, 사람이 있나요? 혹은 그럴 것이라 예상되는 것
14. 래리가 전쟁을 경험하며 떠올린 가장 큰 의문은 무엇이었을까? 지금 우리가 래리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어떤 의문을 가지게 될까?
15. 내 친한 친구가 래리처럼 재산을 전부 청산하고 떠난다 말했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할까?
16. 작가가 이사벨에게 없다고 한 “따뜻한 마음씨”는 어떤 마음일까요?
P.525 이사벨은 딱 한가지 만 더 갖추면 완벽하게 매력적이지 바로 따뜻한 마음씨야. P.528 그거랑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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