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정포럼은 “기후투자 수요기준” 등 기후예산 분석 평가 방법론을 새롭게 개발하였고, 이에 기초하여 2027년 기후예산부터 이 방법론을 적용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9월 10일(목) 오전 10시 국회에서 지역에너지기후행동파트너십도약,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송재봉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국회의원,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함께 '기후재정포럼 제6차 세미나 - 기후재정 평가 방법과 2027 기후예산의 현주소'를 개최합니다.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사회 각 분야의 전면적인 변화와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국가사업이지만 현재 “기후예산”이 재정적 관점에서의 분석과 평가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와 정부 여러 기후정책 목표를 비교, 대조하고 분석·평가하여 목표와 이행수단의 정합성에 대한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기후재정포럼은 본 세미나에서 2027년 기후예산 평가를 통해 중앙정부의 기후예산 – NDC의 상호 연계성 수준을 진단하고, 나아가 기후재정포럼이 개발한 방법론을 적용한 현행 기후예산 사업의 증액·감액·신설·폐지 리스트도 함께 제안하고자 합니다.
첨부한 기획안을 참고하시고, 참여가 가능하신 분은 미리 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행사명: [제6회 기후재정포럼 세미나] 기후재정 평가 방법과 2027 기후예산의 현주소
▪ 주최: 기후재정포럼(녹색전환연구소, 이로움재단), 지역에너지기후행동파트너십도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정호, 송재봉,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서왕진, 사회민주당 국회의원 한창민
▪ 일시: 2026년 9월 10일 (목) 10시
▪ 장소: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
▪ 담당: 정현곤 이사(010-8213-1612) 이수정(010-9165-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