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다 보면 무엇을 물어야 할지부터 정리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방향이 흔들리는 것은 알겠는데 문제가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좁히기 어렵고, 팀 안에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 사업을 시작해 직접 시도해본 것이 있고, 지금 어디에서 막혔는지 먼저 겪어본 사람과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고 싶은 창업자와 대표를 만납니다.
정답을 대신 드리는 무료 컨설팅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선택과 결과를 듣고, 무엇이 실제 문제인지, 어떤 질문부터 다시 봐야 하는지, 다음에 무엇을 확인할지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