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응 연속 세미나 <지방선거, 기후에너지정책을 묻다> 1차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과 기후를 연결하는 중요한 논의가 시작됩니다.
학교는 탄소중립의 핵심 거점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시민 교육의 출발점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원·서울 등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감 후보들의 기후공약을 분석하고,
16개 광역 교육감에게 실효성 있는 기후에너지 정책 방향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