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모집] 빌더 심화 트랙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어줘"를
반복하던 사람에서,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사람으로
각자 만들고 싶은 앱·서비스를 정하고,
4주 동안 VOD 및 1:1 세션을 통해
실제 배포까지 마치는 에이전틱 코딩 심화 트랙입니다.
내가 직접 기획한 나만의 결과물이
실제로 배포되어 돌아갑니다.
그리고 앱 하나보다 더 중요한 것,
"다음 건 혼자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남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은 데모까지 순식간에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춥니다.
💵 하룻밤 사이 API 요금 수백만 원이 나온 앱
📱"다 됐습니다"라고 했는데 눌러보면 안 되는 앱
🛠️ 세 번째 기능을 붙이려는 순간 AI가 첫 번째 기능을 부수는 앱
재능의 문제가 아닙니다.
AI는 '돌아가는 코드'를 만들지,
'안전한 코드'를 만들지는 않는다는 걸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마지막 20%,
검증하고, 보안을 챙기고, 되돌리고, 혼자서 이어가는 일은 프롬프트를 더 잘 쓴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약사·제약인이 왜 지금,
직접 에이전틱 코딩을 해봐야 할까요
"안 배우면 도태된다"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건 두려움을 심는 말이고,
두려움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1~2년 뒤면 AI를 쓰는 건 당연한 일이 됩니다.
그때 중요해지는 건 AI를 쓰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현장에서 불편을 만났을 때 어떤 선택지를 갖고 있느냐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선택지는 하나였습니다.
'누가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
직접 만들려면 개발을 배워야 했고,
그건 본업이 있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길이 아니었으니까요.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대신 쓰는 지금,
개발을 전공하지 않아도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생겼을 때
'내가 만들면 되지'라고 말하고,
실제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약국마다, 병원마다, 회사 부서마다
가지고 있는 고민과 문제는 서로 다릅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는 그중 시장이 되는 문제만 골라 만듭니다.
내 약국의, 내 부서의 작은 불편은 영영 순서가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빌더가 되면
그 작은 불편부터 직접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 불편을 스스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앞으로 현장 전문가로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경쟁력입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불편을 해결하는 작은 도구를 만들고,
그걸 옆 동료에게 나눠주고,
그게 더 보완되어 돌아오는 것.
서로의 도구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네트워크가 되는 것.
그것이 제가 약토피아로 보고 싶은 미래입니다.
빌더 심화 트랙은
이런 분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 바이브코딩으로 뭔가 돌아가는 걸 만들어봤지만, 기능을 하나둘 더 붙이다 보니 무너지는 걸 겪어본 분
-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이미 있는 분 (아이디어만 있어도 됩니다)
- "AI가 짠 코드를 어떻게 믿지?"가 계속 걸리는 분
-
바이브코딩을 한 번도 안 해본 분
(→
바이브코딩 기초 트랙이 먼저입니다)
- 4주 동안 주 4~5시간 이상 투자하기 어려운 분
<바이브코딩 기초 트랙>에서는 모두가 함께
'뉴스 큐레이션 앱'을 만들면서,
바이브코딩에 입문하고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빌더 심화 트랙>에서는
각자가 '나만의 결과물'을 만듭니다.
정해진 예제가 아니라, 내가 진짜 만들고 싶었던 서비스를요.
그래서 동일한 VOD 수강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게 다르면,
막히는 곳도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1주차 · 지휘자
프롬프트를 치는 사람에서, 계획을 검토하고 승인하는 사람으로. 스펙 한 장 쓰는 법, 플랜 모드, 그리고 4주 안에 끝낼 수 있는 크기로 자르는 법을 배웁니다.
2주차 · 조련사
에이전트에게 매뉴얼(CLAUDE.md)을 쥐여주고, 실수할 때마다 기록하게 하고, 엉뚱한 소리를 시작하면 되돌립니다. 그리고 세상에 배포합니다.
3주차 · 검수자
"다 됐습니다"를 그냥 믿지 않습니다. 에이전트가 직접 브라우저를 열어 증거를 가져오게 하고, 내 데이터가 남에게 보이지 않는지, 지출 한도는 걸려 있는지 확인합니다.
4주차 · 자산 보유자
4주간 쌓인 노하우를 나만의 스킬로 저장합니다. 코스가 끝나도 남는 건 앱 하나가 아니라, 다음 앱을 혼자 만들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한 문장 요약
: 모델이 아니라 하네스(계획·컨텍스트·검증·안전장치)가 실력이다
1/ VOD 20편이 제공됩니다 (편당 8~15분)
출·퇴근길에 한 편씩, 개념 하나씩.
프로젝트 진도와 상관없이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 사고방식
바이브코딩 vs 에이전틱 코딩 · 소프트웨어 지형도 · 스펙과 플랜 모드
✔️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주는가
CLAUDE.md · 루프 규칙과 훅 · 무엇을 설치하고 무엇을 안 하는가 · 컨텍스트 위생 · 이중 안전망과 diff 읽기
✔️ 세상에 내보내기
배포 파이프라인 · 배포 에러 읽는 법 · 보안①_키는 어디에
✔️ 검증과 데이터
"확인했어? 증거 보여줘" · 보안②_권한과 인증 · 보안③_지출 한도 · 비용 감각 · 실패하는 테스트 먼저 쓰기
✔️ 자산화, 그다음
나만의 스킬 만들기 · CLAUDE.md 다시 점검하기 · 막혔을 때의 절차
1주차 - 킥오프 세션(20분)
무엇을 만들지 4주 안에 끝낼 수 있는 크기로 함께 좁힙니다.
대부분 처음 생각의 절반으로 줄여드립니다.
1~4주차 공통 - 주간 체크인(15분)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드립니다.
4주차 - 마무리 세션(20분)
결과물을 점검하며 다음 기능까지 함께 봅니다.
3/ 적절한 강제성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완주를 돕습니다
약토피아 슬랙에서 체계적인 미션 인증 제도 및
활발한 넛지를 통해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매주 미션 인증 필수
- 24시간 이내 질문 답변
🔽 미션봇 에이전트를 활용한 체계적인 인증 시스템 (+재미와 강제성는 덤!)
막힌 곳은 함께 들여다봅니다
하지만 대신 고쳐드리지는 않습니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스스로 만드는 힘을 기르는 게 목적이니까요.
- Claude 혹은 ChatGPT 유료 구독(Pro 이상) 필수
- 성실한 미션 수행
⭐️ 킥아웃 제도가 있습니다.
필수 세션에 무단으로 빠지거나 미션 인증을 하지 않을 경우, 슬랙 접근이 제한되고 환불은 어렵습니다.
[필수] 9/7(월) 8-10pm
: 프로그램 OT + AI-native thinking 세션
9/12(토) 5-7pm
: 1-3기 오프라인 네트워킹
10/10(토) 5-7pm
: 성장 공유회 (온·오프라인 병행)
오프라인 네트워킹 & 성장 공유회는 필수는 아니지만,
참여하신다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
<3기 일정 참고>
1️⃣ 1주차: 9/7(월)-9/13(일)
9/21-9/27 주간은 추석 연휴로 쉬어갑니다
4️⃣ 4주차: 10/5(월)-10/11(일)
스탠포드에서 AI를 연구하는
약사의 노하우를 전달합니다
"코딩 몰라도 된다"고 해놓고, 정작 에러 앞에선
멈추게 되는 강의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시작할 땐 몰라도 됩니다.
하지만 끝날 땐 혼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이 트랙이 끝났을 때 여러분에게 결과물뿐만 아니라
"다음 건 혼자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을 심어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 역시 제이슨의 뉴스레터, 약토피아 슬랙 및 노션 자동화를 포함한 다양한 도구들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외주를 주거나 포기했을 일들입니다.
달라진 건 시간이 아니라 태도였습니다
'누가 만들어주면 좋겠다'가
'내가 만들면 되지'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바이브코딩은
강의 하나를 듣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결국 내 손으로 계속 만져보고, 막히고, 질문하고,
다시 고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본업이 따로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도구를 꾸준히 익히는 건 더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보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서 힌트를 얻고
혼자였다면 놓쳤을 방향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달 동안 약토피아에서 활동하며 성장한 멤버분들
현재
- 약국 온보딩 웹앱 배포 (약토피아 1기 참여)
- 병원 신규약사 교육 웹앱 배포
- 뉴스 자동 큐레이션 웹앱 배포 (약토피아 2기 참여)
약학 종사자를 위한
약토피아 AI 프로그램,
후기가 증명합니다!
아래는 2기 바이브코딩 기초 트랙에 참여한 멤버분들이
성장공유회 발표자료로 제출하신 내용 중 일부입니다.
꾸준한 열정을 보여주시며
나만의 자동화를 점점 이루고 계신
<1/2기 문종은님>
'젊은 약사님들 사이에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라고 말씀하시지만
사실상 가장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계신
<1/2기 동글이님>
많은 바이브코딩 강의를 고민하다가
약토피아에 대한 신뢰로 트랙에 참여하신
<2기 이찬휘님>
77만원에는 아래 전부가 포함됩니다.
VOD 20편
1:1 세션
24시간 슬랙 질답
체계적인 미션 인증 시스템 & 넛지
다양한 약토피아 네트워킹 활동 참여
4주간 웨비나 무료 참여권
슬랙에 올라오는 모든 인사이트들 등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 환불 가능하며, 이후로는 환불이 불가능한 점 참고해주세요.
✅ 모집 기간: 8/19(수)~9/4(금) 23:59까지
4주 후, 나만의 앱/서비스/에이전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동했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묵혀두었던 아이디어,
이제는 세상에 꺼낼 시간입니다🔥
*프로그램 관련 기타 문의 사항은
여기(약디 1:1 오픈카톡)로 보내주세요
약토피아 기수 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어디서 알게 되셨나요?
*
<빌더 심화 트랙>에 신청하신 이유 및 바라는 점을 알려주세요.
*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시면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빌더 심화 트랙>에서 만들고 싶은 앱/서비스/에이전트를 적어주세요
*
구체적이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디어만 적어주시고 저와 함께 첫 시간에 구체화 할 예정입니다!
- 3기 일정 확인 및 필수 세션(OT: 9/7 8-10pm) 참여
- 미션 불이행시 킥아웃 제도 운영
-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 환불 가능하며, 이후로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아래 계좌로 77만원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하나은행 217-910864-84907
예금주: 한현지(약토피아)
* 현금 영수증 발급은 슬랙 온보딩 이후 일괄적으로 진행해드립니다.
⭐️ 신청서 제출 다음 날 오후 7-9시에
이메일로 공지방 참여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