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 PM 출신 메이커 데이먼과 함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살펴보는 2시간 워크숍입니다.
데이먼은 슬로그램과 그해오늘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문제를 정의하고 첫 버전의 범위를 정하고, AI를 활용해 구현하고,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확인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살펴봅니다.
(1) 어떤 문제를 서비스로 구체화했는지
(2) 첫 버전의 범위를 어떻게 정했는지
(3) PRD와 구현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4(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어떻게 판단했는지
(5) 첫 사용자를 만나고 어떤 방식으로 개선했는지
단순히 AI 도구 사용법을 따라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실제 제작 과정에서 어떤 판단을 했는지 살펴보고, 지금 만들고 있거나 만들고 싶은 서비스에 적용해보는 시간입니다.
약 60분 동안 데이먼의 실제 서비스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문제와 사용자 정의부터 첫 버전의 범위 설정, PRD 작성, 구현, AI 활용, 시행착오, 첫 사용자 확보까지 하나의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과정을 함께 봅니다.
2부. 내 고민을 연결해보는 사전 질문 Q&A
약 50분 동안 참여자들이 사전에 남긴 질문을 주제별로 정리해 이야기합니다.
(1) 아이디어를 서비스 문제로 구체화하는 방법
(2) 첫 버전의 범위를 정하는 기준
(3) AI를 실제 제작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
(4) AI가 원하는 결과를 내지 못했을 때 대응하는 방법
(5) 직접 해결할 일과 외부 도움을 받을 일의 구분첫 사용자와 초기 반응을 확인하는 방법
이번 워크숍의 목표는 2시간 안에 서비스를 완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판단 기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워크숍이 끝난 뒤에는 사전 플레이북에 다음 내용을 다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1)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
(2) 해결하려는 문제
(3) 가장 중요한 가설
(4) 아직 결정하지 못한 판단
(5) 다음에 실행할 행동
신청자에게 슬로그램 메이커 플레이북 확장판을 제공합니다.
플레이북에는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체화하는 질문과 작성 안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워크숍 전에 미리 작성해두면 내용을 자신의 프로젝트와 연결해서 듣기 좋습니다.
다만 플레이북을 완성하거나 제출해야만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아이디어나 질문만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플레이북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총 13개의 서비스 제작 단계
(2) 각 질문에 대한 작성 안내와 예시
(3) 작성 내용 자동 저장작성 결과 자동 정리
플레이북을 통해 아이디어를 단계별로 정리하고, 워크숍에서 들은 내용을 자신의 프로젝트에 연결해볼 수 있습니다.
(1) 만들고 싶은 서비스나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
(2) 첫 버전의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려운 분
(3) AI를 실제 서비스 제작 과정에 활용해보고 싶은 분
(4) 혼자 만들면서 생기는 시행착오와 판단 기준을 배우고 싶은 분
(5)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본 사람의 과정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싶은 분
비개발자 메이커를 중심으로 진행하지만, PM·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마케터 등 서비스 제작 과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1) 워크샵 일시 : 2026년 9월 30일(수) 오후 8시~10시
2) GoogleMeet을 통한 화상 워크샵 진행
3) 신청마감: 2026년 9월 29일(화)까지
4) 참여 : 3만원 (계좌이체)
5) 참여 확정: 신청 후 참가비 입금 확인 시 확정
(1) 최소 인원 10명 미달 시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2) 워크숍이 취소될 경우 참가비는 전액 환불됩니다.
(3) 워크숍 당일 오전, 참여 링크와 안내 사항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4) 신청 후 환불은 9월 29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합니다.
(5) 환불 문의는 tipsternewsletter.ad@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6) 워크숍 당일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