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회에서 탄생한 찰나의 예술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
클럽 투 클로젯은 단순한 잡화가 아닌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는 공연 한 조각이자
그리고 한 명의 창작자가 또 한 걸음을 내딛게 하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