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심고 새싹이 나올 때까지 맘졸였던 경험, 한 번쯤 있지 않나요? 숙제로 강낭콩 일지 써본 추억 있는 탐방러 손~! 🙋♀️ 씨앗이 식물이 되도록 기르는 경험은 왠지 포근하면서도, 한편으론 조마조마하죠. 탐방러님은 식물을 길러본 경험이 있나요? 기르고 있다면 어떤 식물을 기르고 있나요? 실패한 경험도 괜찮아요. 기억에 남는 반려식물을 탐방에 자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