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그림을 보아도 우리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누군가는 아름다움을 보고, 누군가는 슬픔을 느낍니다. 또 누군가는 그림 속에서 오래전 자신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아트브런치는 여러분의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예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만나고자 합니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유명한 작품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그 순간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느꼈는지 들려주세요.
※ 제출자는 사진을 직접 촬영했거나 공유 및 게재에 필요한 권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제3자의 저작권·초상권이 포함된 경우 별도 허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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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예술은 작품 속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그림을 바라본 사람의 기억 속에서 또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당신이 보내주신 사진 한 장과 짧은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선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