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어스가 예술계 거장들의 작품을 새로운 공간의 머티리얼로 확장하는 아트 프로젝트, MASTERPIECE COLLECTION을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 화백입니다.
캔버스 위의 강렬한 색과 형태를 세계적인 하이엔드 카펫 브랜드 타이핑(Tai Ping)과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했습니다.
MASTERPIECE COLLECTION의 첫 번째 에디션은 단 10점 한정으로 선보입니다.
사전 예약을 신청해 주신 고객에게 에디션 및 구매 관련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