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은 감정과 욕구로 설명할 수 있어요.
'내 마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 하는 생각을 하실 때 있으시죠?
이것저것 섞여있는 내 마음, 해상도를 높여 바라볼 수는 없을까요?
내 마음을 바라보는 일은,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 마음을 쓰는 연습을 통해 일상의 습관을 만들어요.
'쓰는마음' 노트를 쓰면서, 우리는 매일 나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봅니다.
나에게 그 감정이 왜 생겨났는지, 그 감정 뒤에는 어떤 욕구가 숨어있는지를 떠올려보는 거죠.
그렇게 하루하루 연습을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일상에서의 마음 돌봄은 습관이 되어 있을 거예요.
▶ 5주간의 여정을 함께 할 친구들이 있어요.
혼자서 마음 돌봄 습관을 키워나가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과정을 함께 할 친구들을 만날 겁니다.
아무런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주는 사람들과 함께 여정을 이어갑니다.